
갑작스러운 실직, 폐업, 질병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시민이라면 서울시 ‘그냥드림’ 사업을 통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사업장을 방문하고 간단한 체크리스트만 작성하면 별도의 소득증빙 없이 즉석밥, 라면, 김치 등 식료품과 휴지·세제 등 생활필수품(약 2만 원 상당)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서울시 25개 자치구 29개 사업장에서 운영되며, 반복 이용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도 가능합니다.
이 포스팅은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, 구매 시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